'소파 사이에 낀 벤틀리?' 귀여움+폭소 "살려주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시트콤 가족'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18일 벤틀리 해밍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제대로 꼈다!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특히 제대로 꼈는지 벤틀리의 표정이 짓눌려 있어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한편 벤틀리는 형인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랜선이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시트콤 가족'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18일 벤틀리 해밍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제대로 꼈다!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개의 소파 사이에 낀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제대로 꼈는지 벤틀리의 표정이 짓눌려 있어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낀틀리 오랜만이야", "어서 형아 불러서 도움 요청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틀리는 형인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랜선이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