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재훈 깜짝 등장..신효범 "원래 의리있고 묵직"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3. 1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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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이 '불타는 청춘'에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가수 최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신효범은 스케줄을 마친 뒤 뒤늦게 합류한 최재훈을 가리켜 "재훈이는 올 줄 알았다. 의리도 있고 묵직한 사나이다. 변명하거나 그런 거 안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재훈을 위한 '몰래카메라' 이벤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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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신효범이 화제다. 사진=SBS 캡처

최재훈이 '불타는 청춘'에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가수 최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신효범은 스케줄을 마친 뒤 뒤늦게 합류한 최재훈을 가리켜 "재훈이는 올 줄 알았다. 의리도 있고 묵직한 사나이다. 변명하거나 그런 거 안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재훈을 위한 '몰래카메라' 이벤트도 이어졌다. 앞서 멤버들은 최재훈이 합류하기 전 통화로 '새 친구가 여자'라고 속인 상황. 잔뜩 기대하고 달려온 최재훈은 도착하자마자 "그 여자는 어딨어?"라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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