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신천지 시온교회 행정조사 [포토뉴스]
이석우 기자 2020. 3. 17. 23:53
[경향신문]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17일 종합행정조사를 하기 위해 신천지교 바돌로메 지파 본부인 서울 강서구 화곡동 시온교회에 들어가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노원구 상계동 서울야고보 지파 본부에서도 행정조사를 벌였다.
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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