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고의 경기장에 울버햄튼 홈구장 선정..'최하위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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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모든 구단 중 최고의 경기장은 어디일까.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EPL 경기장은 팬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그렇다면 EPL에서 가장 좋은 경기장은 어디일까?"라고 전했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경기장은 예상 밖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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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모든 구단 중 최고의 경기장은 어디일까.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EPL 경기장은 팬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그렇다면 EPL에서 가장 좋은 경기장은 어디일까?”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OnlineCasinos.co.uk’의 자료를 토대로 표를 만들어 공개했다. 각 경기장을 구글 평점, 시즌 티켓 가격, 스타디움 투어 비용, 경기장 거리, 관광객 리뷰 등을 비롯한 총 7개의 카테고리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
1위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몰리뉴 스타디움이 차지했다. 몰리뉴 스타디움은 음식, 음료, 시즌 티켓 비용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0점 만점에 7.73점을 받았다. 2위는 노리치 시티의 캐로우 로드로 값싼 맥주값과 훌륭한 리뷰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그 뒤를 맨체스터 시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3위), 4위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브래몰 레인(셰필드 유나이티드), 5위 토트넘 홋스퍼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이 뒤를 이었다. 리버풀의 안필드는 7위, 아스널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 트래포드는 각각 12위와 13위에 그쳤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경기장은 예상 밖이었다. 첼시의 스탬포드 브릿지가 3.64점으로 20위에 올랐다. 스탬포드 브릿지는 관광객 리뷰, 맥주값, 음식값에서 아예 점수를 얻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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