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훌쩍 자란 세 자녀와 행복 일상 '꿀 뚝뚝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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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인 벤 애플렉이 세 자녀와 산책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벤 애플렉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벤 애플렉과 딸 바이올렛 애플렉, 세라피나 애플렉, 아들 사무엘 가너 애플렉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벤 애플렉은 영화 '데어데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05년 결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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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인 벤 애플렉이 세 자녀와 산책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벤 애플렉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벤 애플렉과 딸 바이올렛 애플렉, 세라피나 애플렉, 아들 사무엘 가너 애플렉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푸른 공원을 거닐며 밝은 얼굴로 대화를 나누며 화목한 모습을 보여줬다.
벤 애플렉은 영화 '데어데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05년 결혼을 올렸다. 이후 결혼 10년 만인 2015년 이혼을 발표했고, 2017년 법원에 정식으로 이혼신청서를 냈다. 이혼 후에도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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