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동현, KBS2 새 수목극 '어서와' 합류

김진선 기자 2020. 3. 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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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동현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에 합류한다.

오는 3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매 작품마다 남다른 연기 내공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한 채동현이 '어서와'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는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3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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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우 채동현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에 합류한다.

16일 채동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채동현이 KBS2 ‘어서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봄을 앞두고 화사함이 가득 담긴 티저가 연이어 공개되면서 ‘색다른 빛깔의 청춘 드라마’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채동현이 합류, 특유의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채동현은 tvN ‘굿 와이프’로 안방극장 데뷔 후 ‘내일 그대와’, ‘쌈, 마이웨이’, ‘품위있는 그녀’, ‘나의 아저씨’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특히 지난해 KBS2 ‘닥터 프리즈너’와 OCN ‘왓쳐’에서 각각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검사로 변신, 실제를 방불케 하는 입체적인 인물 표현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매 작품마다 남다른 연기 내공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한 채동현이 ‘어서와’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는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3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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