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포트] CJ대한통운, 1분기 실적 코로나19로 전망치 상회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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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6일 CJ대한통운의 1분기 실적이 코로나19로 인한 택배물량 급증에 따라 시장전망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양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혹은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있지만 1분기 CJ대한통운의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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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대신증권은 16일 CJ대한통운의 1분기 실적이 코로나19로 인한 택배물량 급증에 따라 시장전망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올해 1분기 실적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2조5천89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9% 늘어난 87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양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혹은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있지만 1분기 CJ대한통운의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CL과 글로벌부문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도 "2월부터 택배물량 급증으로 택배부문의 실적 개선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이런 관점에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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