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앤 굿럭', 어떤 영화?#조지클루니 감독#에드워드 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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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나잇 앤 굿럭'이 화제다.
지난 2006년 개봉한 '굿나잇 앤 굿럭'은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던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한 영화이다.
이 영화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으로 화제가 됐다.
이미 2005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5년 전미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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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굿나잇 앤 굿럭'이 화제다.
오늘(14일) 오후 10시 35분 부터 KBS2에서 공사창립기념 특선 영화로 방영 중이다.
지난 2006년 개봉한 '굿나잇 앤 굿럭'은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던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한 영화이다.

'컨페션'으로 감독 신고식을 치른 조지 클루니는 이 영화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 2005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5년 전미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로 꼽히기도 했다.
'굿나잇 앤 굿럭'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론인 에드워드 머로우를 영화로도 접할 수 있게 되어 행복", "명확하고 담백한 영화인데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 "진실만을 알리는 소신있는 그들의 이야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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