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앤 굿럭', 어떤 영화?#조지클루니 감독#에드워드 머로우

진주희 2020. 3. 14. 2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굿나잇 앤 굿럭'이 화제다.

지난 2006년 개봉한 '굿나잇 앤 굿럭'은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던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한 영화이다.

이 영화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으로 화제가 됐다.

이미 2005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5년 전미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로 꼽히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굿나잇 앤 굿럭'이 화제다.

오늘(14일) 오후 10시 35분 부터 KBS2에서 공사창립기념 특선 영화로 방영 중이다.

지난 2006년 개봉한 '굿나잇 앤 굿럭'은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던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한 영화이다.

‘굿나잇 앤 굿럭’이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스틸 컷
이 영화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으로 화제가 됐다. 각본 역시 그가 썼다.

'컨페션'으로 감독 신고식을 치른 조지 클루니는 이 영화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 2005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05년 전미 비평가협회 선정 '올해의 영화'로 꼽히기도 했다.

'굿나잇 앤 굿럭'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론인 에드워드 머로우를 영화로도 접할 수 있게 되어 행복", "명확하고 담백한 영화인데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 "진실만을 알리는 소신있는 그들의 이야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