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출소 소감(?)..섹시 팔뚝 자랑하며 "두부 가져와라"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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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이태원 클라쓰' 복귀샷(?)을 남겼다.
안보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부 가져와라"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안보현은 극중 장근원으로 완벽하게 분해 있다.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가 그룹의 장남 장근원 역을 맡아 강렬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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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이태원 클라쓰’ 복귀샷(?)을 남겼다.
안보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부 가져와라”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는 JTBC ‘이태원 클라쓰’ 13회 촬영샷.
사진에서 안보현은 극중 장근원으로 완벽하게 분해 있다. 감옥에서 독기로 가득찬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출소를 위해 폭풍 운동 중이다. 다만 NG컷 영상은 반전 미소를 짓게 한다.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가 그룹의 장남 장근원 역을 맡아 강렬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있다. 박새로이 역의 박서준과 끈질긴 악연의 주인공이다.
13일 방송된 13회에서 장근원은 4년 만에 출소해 더욱 흑화된 모습을 보여 다음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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