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영화 '상치' 감독, 코로나19 검사 "촬영 일시 중단"[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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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치' 감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마블 측은 스태프들에게 "모두 알다시피 우리 감독 데스틴은 갓 태어난 아기가 있다. 현재 환경을 고려할 때 더 주의를 기울여야 했고 오늘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다. 그는 현재 의사의 권유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촬영은 일단 중단된다. 화요일에 소식을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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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영화 '상치' 감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3월 1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마블 영화 '샹치 앤 더 레전드 오브 더 텐 링스'(이하 '상치') 촬영이 일시 중단됐다.
이번 촬영 중단은 연출을 맡은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 감독이 자가 격리 요청을 받았기 때문에 결정됐다.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 감독은 코로나19 증상은 없으나 새로 태어난 아기를 위해 예방 차원에서 검사를 받게 됐다.
영화 '상치'는 2월부터 호주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마블 측은 스태프들에게 "모두 알다시피 우리 감독 데스틴은 갓 태어난 아기가 있다. 현재 환경을 고려할 때 더 주의를 기울여야 했고 오늘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다. 그는 현재 의사의 권유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촬영은 일단 중단된다. 화요일에 소식을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블 영화 '상치'는 1973년 마블 코믹스에 아시아계 첫 슈퍼히어로로 등장한 캐릭터이다. 2021년 2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나 촬영이 중단 됨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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