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타임머신] '핑클요정에서 착한 건물주'까지 이효리의 성장일기
최문영 2020. 3. 13. 1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자신의 소유 건물 임차인들에게 이달 월세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효리가 동참한 '착한 임대인 운동'은 임대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신들이 소유한 건물의 임대료를 낮춰주는 운동이다.
이효리 뿐 아니라 서장훈, 장혁, 원빈 이나영 부부, 비 김태희 부부, 전지현등 많은 스타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효리가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자신의 소유 건물 임차인들에게 이달 월세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효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의 고통을 나누고, 도움 주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가 동참한 '착한 임대인 운동'은 임대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신들이 소유한 건물의 임대료를 낮춰주는 운동이다. 이효리 뿐 아니라 서장훈, 장혁, 원빈 이나영 부부, 비 김태희 부부, 전지현등 많은 스타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1998년 옥주현, 이진, 성유리와 함께 '핑클'로 데뷔해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이효리는 예능인, 연기자, MC. CF모델 등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영향력 있는 소셜테이너이며 채식주의자이자 동물애호가로서의 선행도 꾸분히 이어오고 있다. '핑클'의 원조요정에서 섹시 디바로, 이제는 착한 건물주에 등극한 이효리의 성장 모습을 담았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3.13/


98년 '핑클' 데뷔 당시의 이효리, 현재까지도 많은 걸그룹들의 롤모델로 칭송 받을 만큼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었던 청순함과 애교 컨셉트를 내세우며 어필했다. 특히 '내 남자 친구에게'라는 깜찍한 고백 컨셉트곡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무료로 알아보는 나의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젝시오' 비거리용 아이언 60%할인 판매! 캐디백 증정까지!
▲ “요즘 결혼 생활 힘들어..” ‘사생활 유출’ 주진모 아내, 근황 고백
▲ “살려주세요” 배우 P씨, 코로나로 숨진 누나 시신과 한 집에서 격리
▲ '전현무♥' 이혜성, 휴가 연차 부당수령 KBS '견책' 징계
▲ “평범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양준일 아내, 방송 촬영 현장서 눈물
▲ “유명가수 아내·여자 배우 ‘ㅈ’씨, 신천지 활동 포착”
▲ 경희대학교 '경희공력환' 90%할인 '3만원'대 100세트 한정!
▲ 의약외품 손소독제, 대용량 500ml, 66%할인 6,900원 판매
▲ 800만원대 풀옵션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30대 한정!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요즘 결혼 생활 힘들어.." '사생활 유출' 주진모 아내, 근황 고백
- "살려주세요" 배우 P씨, 코로나로 숨진 누나 시신과 한 집에서 격리
- '전현무♥' 이혜성, 휴가 연차 부당수령 KBS '견책' 징계
- "평범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양준일 아내, 방송 촬영 현장서 눈물
- "유명가수 아내·여자 배우 'ㅈ'씨, 신천지 활동 포착"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