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 아버지 향한 절절한 그리움 노래..'남자라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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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가 '남자라는 이유로'로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노래했다.
장민호는 경연에 앞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이후 무대에 오른 장민호는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인생 곡으로 뽑아 잔잔한 감성을 노래했다.
작곡가 조영수는 "노래를 할 때 멋을 내려고 하면 멋이 없고 힘을 빼야 매력이 느껴진다"라며 "오늘 장민호를 보면서 멋있다는 단어가 떠올랐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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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가 ‘남자라는 이유로’로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노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TOP7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은 총 2개의 라운드 '작곡가 미션'과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했다
장민호는 경연에 앞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그는 아버지께 트로트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에 아쉬움을 느끼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무대에 오른 장민호는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인생 곡으로 뽑아 잔잔한 감성을 노래했다. 선곡 이유로는 "트로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익힌 노래"라고 밝혔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함께 애절한 감정, 깊은 울림이 담긴 그의 보이스는 보는 이들을 눈믈 흘리게 만들었다.
작곡가 조영수는 "노래를 할 때 멋을 내려고 하면 멋이 없고 힘을 빼야 매력이 느껴진다"라며 "오늘 장민호를 보면서 멋있다는 단어가 떠올랐다"고 평했다.
이날 장민호는 최고점수 98점과 최저점수 88점을 받았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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