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이세영 "누가 머리인 줄 알겠네" 주동자 알아채[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2020. 3. 1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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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의 이세영이 사건의 주동자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황하나, 연출 김휘·소재현·오승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605)에서 한선미(이세영 분)가 사건의 주동자를 알아챘다.

한선미는 조사가 아닌 실종자의 안위를 위해 기억을 읽는다면 범법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동백에게 전했다.

한선미는 "실종자들의 생명이 위험하다. 그것만 하겠다"고 말했지만 검사는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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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캡쳐

'메모리스트'의 이세영이 사건의 주동자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황하나, 연출 김휘·소재현·오승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605)에서 한선미(이세영 분)가 사건의 주동자를 알아챘다.

이날 방송에서 동백(유승호 분)은 입원한 용의자를 찾아왔다. 기억을 잃어 사라진 실종자들을 구하기 위해서다. 실종자들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해 시급한 상황이었다. 문제는 혐의가 확정되지 않은 용의자의 기억을 읽는 건 범법이라는 것. 동백은 "지금 안 하면 실종자들의 목숨이 위험하다"고 소리를 질렀다. 한선미는 조사가 아닌 실종자의 안위를 위해 기억을 읽는다면 범법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동백에게 전했다. 동백은 고개를 끄덕이고 병실로 들어갔다.

동백이 기억을 읽으려는 순간 병실로 검사가 부하들을 데리고 들이닥쳤다. "지금 하는 거 불법인 거 아냐"고 소리를 지른 검사는 한선미 앞으로 걸어갔다. 한선미는 "실종자들의 생명이 위험하다. 그것만 하겠다"고 말했지만 검사는 거절했다. 이에 한선미는 "누가 머리인 줄 알겠네. 숨기려는 사람이 주동자잖아"고 말하며 검사를 쳐다봤다.

속내를 들킨 검사는 눈빛을 피해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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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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