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개장 후 5분 만에 7% 폭락..또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준기 2020. 3. 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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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또다시 폭락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문을 열자마자 7% 넘게 폭락하면서 주식 거래가 일시 중지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지난 9일 이후 사흘 만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S&P 500지수는 이날 오전 9시30분 6%대의 하락세로 개장한 이후 약 5분 만에 7%로 낙폭을 키웠고, 결국 15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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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이준기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또다시 폭락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문을 열자마자 7% 넘게 폭락하면서 주식 거래가 일시 중지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지난 9일 이후 사흘 만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S&P 500지수는 이날 오전 9시30분 6%대의 하락세로 개장한 이후 약 5분 만에 7%로 낙폭을 키웠고, 결국 15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과도하게 등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이준기 (jek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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