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김희재·김호중·정동원·영탁·이찬원·임영웅, 결승전 돌입

2020. 3. 12. 22:3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결승전 대결이 시작됐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결승전이 12일 방송됐다. 결승전은 김희재, 김호중,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 등 7명의 대결로 펼쳐졌다.

결승전은 최종 7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문자투표가 우승자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번 장민호, 2번 김희재, 3번 김호중, 4번 정동원, 5번 영탁, 6번 이찬원, 7번 임영웅 등 7인의 투표 번호가 차례로 소개됐다.

진행자인 김성주는 "오늘 대결은 총 2라운드로 펼쳐진다. 첫 번째 경연은 작곡가 미션, 두 번째 경연은 인생곡 미션이다"며 "총점은 4천 점이다. 이 중 문자투표로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국민투표가 1천2백 점이다. 즉 30%가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