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구내식당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쇄'
장수영 기자 2020. 3. 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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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내 구내식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고 있다.
이날 세종시에서는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직원 6명, 국가훈처 직원 1명이 확진 됐다.
현재까지 세종시에서 발생한 총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이 중 세종청사 또는 세종시에서 확진된 공무원은 해양수산부 11명, 교육부 1명, 보건복지부 1명, 인사혁신처 1명, 국가보훈처 1명, 대통령기록관 1명으로 총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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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12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내 구내식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고 있다. 이날 세종시에서는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직원 6명, 국가훈처 직원 1명이 확진 됐다. 현재까지 세종시에서 발생한 총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이 중 세종청사 또는 세종시에서 확진된 공무원은 해양수산부 11명, 교육부 1명, 보건복지부 1명, 인사혁신처 1명, 국가보훈처 1명, 대통령기록관 1명으로 총 16명이다. 2020.3.12/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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