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O피트니스, 스포츠과학연구기업 포티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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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플랫폼 GOTO피트니스(앤앤컴퍼니·구진완 대표)가 스포츠과학연구기업 포티움(엄성흠 대표)과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포티움은 2014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에서 투자를 받아 의학물리, 의공학, 스포츠의학 연구원들이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벤처기업이다.
엄 대표는 "이번 GOTO피트니스와 연구협력을 통해 스포츠산업과 헬스케어 대중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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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플랫폼 GOTO피트니스(앤앤컴퍼니·구진완 대표)가 스포츠과학연구기업 포티움(엄성흠 대표)과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MOU는 연구협업 및 상용화 통한 생산성 극대화와 미래 신산업 창출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피트니스 기술 정보와 노하우 공유, 스포츠과학기반 재활운동솔루션과 기능성의류 개발해 제품·솔루션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GOTO피트니스는 공유경영이란 화두로 지난 10년간 50여개의 직영점 지점에서 15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센터기업이다. 고투는 지난해 252억원을 기관투자자들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포티움은 2014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에서 투자를 받아 의학물리, 의공학, 스포츠의학 연구원들이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벤처기업이다.
포티움 엄성흠 대표는 태릉선수촌 의무트레이너 출신이다. 그 동안 엄 대표는 스포츠과학연구원으로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 리커버리 훈련복을 지속 개발,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과학적인 훈련체계 확립하도록 노력해 왔다.
엄 대표는 “이번 GOTO피트니스와 연구협력을 통해 스포츠산업과 헬스케어 대중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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