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이은혜 비주얼 부부 일상 공개 "걱정 많았는데 사랑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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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노지훈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아내 이은혜와 아들을 공개한 소감을 전했다.
노지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이은혜, 아들 이안군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올리고 전날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노지훈과 이은혜는 전날 방송된 '아내의 맛'을 통해 처음으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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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노지훈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아내 이은혜와 아들을 공개한 소감을 전했다.
노지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이은혜, 아들 이안군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올리고 전날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어제 '아내의 맛' 재밌게 보셨나요?"라며 "가족과 제 일상이 공개되는 첫 방송이고 또 관찰 예능은 처음인지라 걱정도 많았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미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저희 가족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앞서 노지훈과 이은혜는 전날 방송된 '아내의 맛'을 통해 처음으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5개월 된 아들 이안이를 돌보는 아빠 노지훈과 갑작스레 집을 방문한 시누이들과 함께 '미스터트롯'을 시청하는 이은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노지훈과 이은혜는 6년간 친구로 지내다 2017년 연인으로 발전해 다음해 5월 결혼했다.
노지훈은 MBC '위대한 탄생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12년 첫 미니음반 '더 넥스트 빅 씽'(The Next Big Thing)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방송 중인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를 선보이며 사랑 받은 노지훈은 준결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본선 3차전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노지훈보다 3살 연상의 이은혜는 2011년 F1 그리드걸을 시작으로 레이싱걸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며 2015년 제4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올해의 모터스포츠 최우수모델상, 2016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맥심 케이모델 어워즈 레이싱모델상 등을 수상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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