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화보 같은 감성샷..결혼하고 물오른 미모[SNS★컷]

뉴스엔 2020. 3. 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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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갬성샷. 이정도면 될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ㅅ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반려묘와 함께 침대에 엎드려 여유를 즐기고 있다.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서유리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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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갬성샷. 이정도면 될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ㅅ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반려묘와 함께 침대에 엎드려 여유를 즐기고 있다. 창가로 들어오는 햇살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서유리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언니 화보 아니에요?”, “결혼하시고 행복하셔서 더 예뻐지신 듯”, “항상 예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했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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