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맑지만 꽃샘추위..공기는 깨끗
신미림 2020. 3. 11. 13:16
흐리고 비가 내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맑고 파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다만,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오며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지만, 찬 바람이 체감 온도를 낮추겠습니다.
종일 쌀쌀한 날씨에 대비해 따뜻한 옷차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 걱정 없이 대기 질도 깨끗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대전과 광주 10도, 부산 13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당분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내일 밤사이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조금 오겠고요.
주말에는 영하권의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감기 등 환절기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신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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