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누적 판매량 1억병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국내 최초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가 올 2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억병(340㎖ 기준)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2017년 12월 보리차의 프리미엄화를 추진하며 '블랙보리'를 선보였다.
출시 1년만인 2018년 12월 누적 판매량이 다른 인기 차음료 제품 초기년도 판매량의 2배 이상인 4200만병(340㎖ 기준)을 기록했다.
2년차인 지난해 12월 누적 판매 9000만병(340㎖ 기준)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2017년 12월 보리차의 프리미엄화를 추진하며 ‘블랙보리’를 선보였다. 출시 1년만인 2018년 12월 누적 판매량이 다른 인기 차음료 제품 초기년도 판매량의 2배 이상인 4200만병(340㎖ 기준)을 기록했다. 2년차인 지난해 12월 누적 판매 9000만병(340㎖ 기준)을 돌파했다.
국내 보리차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첫 해 30%대에서 최근 40%까지 확보했다.
조운호 하이트진로음료 대표는 “40조원 가량의 일본 전체 음료시장에서 녹차, 우롱차, 홍차 등 전통차와 보리차 시장이 전체 음료시장의 23%인 약 9조원 규모로 성장한 점을 감안했을 때 현재 3500억원 규모의 국내 차음료 시장도 1조원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한국은 이미 1000여 년 전부터 보리숭늉을 만들어 마셔왔기 때문에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곡물음료를 지속 개발해 미래 음료산업을 이끌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사표? 여기선 찢습니다!…송은이·강민경·김준수, 대기업도 놀란 ‘파격 복지’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