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봄 부르는 환한 미모..매력 더한 보조개 미소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3. 1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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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봄을 불러오는 환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려나"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갈색 긴 생머리에 넓고 반듯한 이마, 큰 눈망울로 봄을 닮은 듯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순수의 시대'에서 복수의 뜻을 품은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신하균, 장혁, 강하늘 등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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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인스타그램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봄을 불러오는 환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려나"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갈색 긴 생머리에 넓고 반듯한 이마, 큰 눈망울로 봄을 닮은 듯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옅은 미소를 지으면서 살짝 보이는 보조개가 특히 눈길을 끈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순수의 시대'에서 복수의 뜻을 품은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신하균, 장혁, 강하늘 등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아는 와이프' '60일, 지정생존자'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그는 현재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와 JTBC 예능프로그램 '더 로맨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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