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김숙 "내 남친, 송은이랑 키스한다면? 웃음만 나올 듯"

뉴스엔 2020. 3. 1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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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송은이가 키스하는 걸 보면 말이 안 나올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숙에게 "김숙 씨 남자친구가 송은이 씨랑 키스하는 모습을 보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김숙은 "난 너무 웃길 것 같다"면서 웃었다.

김숙은 곰곰이 생각하더니 "말이 안 나온다"라면서 황당해했고 주우재는 "난 여자친구가 내 친구랑 카페에 있는 것만 봐도 화나는데, 키스하는 거 보면 멘탈 나갈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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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보라 기자]

김숙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송은이가 키스하는 걸 보면 말이 안 나올 것 같다고 고백했다.

3월 10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8년 사귄 커플이 한 여자 동창생 때문에 결별 위기에 싸인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김숙에게 "김숙 씨 남자친구가 송은이 씨랑 키스하는 모습을 보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김숙은 "난 너무 웃길 것 같다"면서 웃었다.

이에 서장훈은 "남자친구 목덜미를 잡고 키스한다고 상상해봐라"라고 했고 곽정은 "상상만 해도 열이 올라온다"고 말했다.

김숙은 곰곰이 생각하더니 "말이 안 나온다"라면서 황당해했고 주우재는 "난 여자친구가 내 친구랑 카페에 있는 것만 봐도 화나는데, 키스하는 거 보면 멘탈 나갈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캡처=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캡처)

뉴스엔 이보라 lee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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