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x로빈, 릴레이미션 승리 불구 섬 탈출 실패 "이겼는데 낙오"

뉴스엔 2020. 3. 1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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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과 로빈이 섬에 낙오됐다.

3월 10일 방송된 MBN '친한 예능'에서는 경남 남해로 떠난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8인의 멤버들은 릴레이 미션을 성공해 풀빌라 숙박을 얻었지만 노도에 남은 데프콘과 로빈은 배가 끊겨 탈출할 수 없었다.

데프콘과 로빈은 "이겼는데 왜 배를 타야하는 거지?" "이겼는데 낙오야"라며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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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데프콘과 로빈이 섬에 낙오됐다.

3월 10일 방송된 MBN ‘친한 예능’에서는 경남 남해로 떠난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8인의 멤버들은 릴레이 미션을 성공해 풀빌라 숙박을 얻었지만 노도에 남은 데프콘과 로빈은 배가 끊겨 탈출할 수 없었다. 데프콘과 로빈은 “이겼는데 왜 배를 타야하는 거지?" "이겼는데 낙오야”라며 좌절했다. 결국 두 사람은 노도 주민을 도와 문어잡이에 나섰고 통발을 끌어올려 그 안에 든 문어를 수확했다.

데프콘과 로빈은 숙박을 제공하겠다는 노도 주민에게 라면을 걸고 고스톱 내기를 했다. 처음 고스톱을 해본 로빈이 승리해 라면과 문어숙회, 생선구이까지 얻어냈다. (사진= MBN ‘친한 예능’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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