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남편 노지훈에 "'미스터트롯' 출연자 실물 누가 최고냐" 질문(아내의맛) [TV캡처]

이소연 기자 2020. 3. 10.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노지훈이 나르시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노지훈, 이은혜는 함께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다.

밥을 먹으며 이은혜는 "실제로 보면 누가 제일 잘생겼냐"고 물었고 노지훈은 "대디부 노지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지훈, 이은혜 / 사진=TV조선 미스터 트롯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노지훈이 나르시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노지훈은 샤워를 하면서 트로트 연습에 매진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여성 출연자들은 환호했다. 김현숙은 "목욕탕이 울림이 좋아서 노래 연습하긴 좋다"면서 공감했다.

이후 화장실에서 나온 노지훈은 자신이 부른 트로트 노래를 틀어놓고 요리를 시작했다. 이은혜는 "나는 자기의 그런 모습이 사랑스럽다. 세상에서 자기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노지훈은 즉석에서 뚝딱뚝딱 아이 밥으로 소고기볶음밥, 오이무침, 소고기무국, 고등어 구이를 만들며 살림 9단의 면모를 뽐냈다.

노지훈, 이은혜는 함께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다. 밥을 먹으며 이은혜는 "실제로 보면 누가 제일 잘생겼냐"고 물었고 노지훈은 "대디부 노지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