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2 모바일게임 라이선스 계약 무효 판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이드(112040)는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수저우 지적재산권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전기아이피가 위메이드를 대신해 이행하고 부담한 광동성휘팀탐호동오락유한회사와의 2016년 11월 11일자 '미르2 모바일 게임 라이선스 계약'은 무효에 해당한다고 판결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위메이드(112040)는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수저우 지적재산권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전기아이피가 위메이드를 대신해 이행하고 부담한 광동성휘팀탐호동오락유한회사와의 2016년 11월 11일자 ‘미르2 모바일 게임 라이선스 계약’은 무효에 해당한다고 판결이다. 2002년 7월 14일부터 2017년 9월 28일까지 액토즈는 ‘열혈전기’에 대한 중국 대륙에서의 모든 권리를 갖고 있으므로 2016년 11월 11일자 위메이드와 성휘팀탑이 체결한 미르2 모바일게임 라이선스 계약은 무효라는 취지다.
위메이드는 “이러한 결정은 북경, 상해를 비롯한 중국 법원 및 한국법원의 여러 판결과 상반된다”며 “보충 계약의 범위 및 효력 등에 대해 싱가포르에서 진행하고 있는 중재 과정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고, 이 결정에 따라 해당 판결 내용도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정희 (jhid020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로구 콜센터 64명 확진.. 제2의 신천지되나
- 신천지, 女신도 투신 사망 분노.."이단 프레임이 죽였다"
- 투렛증후군 이건희 "아임뚜렛 때문에 의심 받아"
- 동작구청, 확진자 동선 공개.."마트→파주 카페"
- 유인나 전 남친 집착母, "지구 끝까지 가서 괴롭힌다고.."
- '한류 코미디 대부' 자니윤 LA서 별세..향년 84세 [종합]
- 유재석, '코로나19' 사투중인 의료진 모습에 '눈물 펑펑'
- 작년 주식 소유자 619만명..강남거주 50대男 '최다'
- 나경원 남편, 윤석열 장모 재판 일부러 지연시킨 것 아냐
- 北 "신천지-미래통합당은 한 몸통..감싸는 이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