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강균성 "노래 부르기 전 아무 것도 안 먹어.. 트림 올라올까봐"

차혜미 2020. 3. 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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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이 발라드 꿀팁(?)을 전수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 가수 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어 강균성은 "노래 부르기 전에 뭘 먹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MC 김용만이 음식을 먹으면 감정이 깨져서 안 먹는 것인지 묻자, 강균성은 "그게 아니라 트림이 올라와서다"라고 뜻밖의 이유를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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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이 발라드 꿀팁(?)을 전수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 가수 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들은 노래를 부를 때 각자의 노하우들을 공개했는데. 먼저 별은 "가수들도 무대 위에서 3~4분 되는 시간 동안 연기를 하는 것이다. 제 팁은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고 눈을 절대로 깜빡이지 않는 것이다"라며 순식간에 눈가를 촉촉이 적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어 강균성은 "노래 부르기 전에 뭘 먹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MC 김용만이 음식을 먹으면 감정이 깨져서 안 먹는 것인지 묻자, 강균성은 "그게 아니라 트림이 올라와서다"라고 뜻밖의 이유를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직접 트림 시연(?)까지 선보이며 4차원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편,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차혜미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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