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전영록, 나이 67세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김학래와 친구"

최서영 2020. 3. 10.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전영록(67)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전영록과 방송인 김학래가 출연했다.

이날 MC는 전영록에게 "어떻게 그렇게 동안 외모를 유지하냐"고 묻자 그는 "착시현상이다.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다"고 대답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김학래는 "내가 봐도 어리게 보인다. 모자까지 옷도 그따위로 입고 오니까"라며 장난쳤고 전영록은 "그따위로 입으면 좀 젊어질 거 같아서"라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1TV '아침마당' 갈무리
 
가수 전영록(67)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전영록과 방송인 김학래가 출연했다.

이날 MC는 전영록에게 “어떻게 그렇게 동안 외모를 유지하냐”고 묻자 그는 “착시현상이다.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다”고 대답했다.

이어 MC는 “전성기 활동 때와 비슷하다”고 칭찬했고 전영록은 “그럴 리 없다”며 손사래 쳤다.

이어 함께 출연한 김학래는 “내가 봐도 어리게 보인다. 모자까지 옷도 그따위로 입고 오니까”라며 장난쳤고 전영록은 “그따위로 입으면 좀 젊어질 거 같아서”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1964년생 동갑내기로 김학래는 전영록을 “친구다”라고 소개했고 전영록 역시 “사랑하는 친구”라며 화답했다.

한편 전영록은 1954년생으로 올해 67세(만 65세)다. 지난 1971년 CBS 라디오 ‘영 페스티벌’ 프로에서 데뷔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