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불안에 단기자금 급증..MMF 148조로 사상 최대
신윤철 기자 2020. 3. 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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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인 머니마켓펀드, MMF 규모가 15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MMF 설정액은147조 8천억원으로 올해 들어서만 40조원 넘게 폭증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대기성 부동자금 성격인 MMF로 자금이 대거 유입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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