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의 사랑' 솔비♥안코드, 2년 전 인연 "그때도 지금도 느낌 좋아" 러브라인?   [Oh!쎈 리뷰]

전은혜 2020. 3. 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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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에는 세계인이 가장 많은 돈을 사용한 어플 1위가 '데이팅 앱'이라는 것이 화두로 떠올랐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의 유인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나는 데이팅 앱을 하지 않겠다는 질문을 던졌고, 여섯명이 손을 들었다.

안코드는 이때 솔비에게 "혹시 잊으셨는지 모르겠지만, 2년 전에 나랑 같이 노래 부른 거 기억 나요"라고 물었다.

솔비는 안코드를 기억해내면서, "맞죠? 그때는 레게머리였는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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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은혜 기자] '77억의 사랑'에는 세계인이 가장 많은 돈을 사용한 어플 1위가 '데이팅 앱'이라는 것이 화두로 떠올랐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의 유인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나는 데이팅 앱을 하지 않겠다는 질문을 던졌고, 여섯명이 손을 들었다. 

안젤리나는 "자만추를 원한다"면서 "로맨틱한 만남을 기다린다"고 했다. 솔비는 "느낌을 믿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것 같다"면서 낭만을 더했다. 안코드는 이때 솔비에게 "혹시 잊으셨는지 모르겠지만, 2년 전에 나랑 같이 노래 부른 거 기억 나요"라고 물었다. 

솔비는 안코드를 기억해내면서, "맞죠? 그때는 레게머리였는데"라고 했다. 아는 지인들과의 사석에서 기타와 노래를 함께 불렀다는 솔비와 안코드. 유인나는 "이게 진짜 운명적인 만남 아니냐"면서 웃어보였다. 77인의 "동거해"가 울려퍼지자 솔비는 "좋아요"라면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솔비는 "그때도 너무 인상이 좋았는데 지금도 너무 느낌이 좋다"는 말로 호감을 표현했다. /anndana@osen.co.kr

[사진] JTBC '77억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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