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원하는' 오바메양, 일단 아스널 잔류 뜻 밝혔다.."여기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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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이적설을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미러'는 8일(현지시간) "오바메양은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에서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오바메양은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바메양은 아스널의 확실한 '믿을맨'이다.
아스널이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위에 처져있지만 오바메양은 17골을 터뜨리며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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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이적설을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
영국 매체 ‘미러’는 8일(현지시간) “오바메양은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에서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오바메양은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바메양은 아스널의 확실한 ‘믿을맨’이다. 아스널이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위에 처져있지만 오바메양은 17골을 터뜨리며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올 시즌 아스널이 리그에서 터뜨린 40골 중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이에 아스널은 오바메양 지키기에 주력했다. 하지만 오바메양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을 원하면서 잔류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미러’는 “시즌 종료 후 오바메양 계약이 만료된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등이 오바메양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다행히 오바메양은 일단 잔류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황이다. 그는 “난 어렸을 때부터 아스널에서 뛰길 원했다. 왜냐하면 아스널은 항상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우승도 경험했다. 그래서 난 여기에 있는 것이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강조했다.
오바메양이 이렇게 말했지만 아직 안심하기 이른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아르센 벵거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이후 아직 어떠한 트로피도 차지하지 못했다. 이젠 UCL조차 나가기 힘들어졌다. 만약 올 시즌을 4위 내로 마감하지 못한다면 오바메양의 생각은 잔류에서 이적으로 바뀔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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