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 힘들어" 서동주 다리길이 끝판왕, 서있기만 해도 화보[SNS★컷]
2020. 3. 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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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으니 힘들어" 서동주 다리길이 끝판왕, 서있기만 해도 화보[SNS★컷]
서정희 딸 서동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3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집에만 있으니 힘드네 #몇주전사진 #다들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다리 길이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못지 않은 분위기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연예 활동을 시작, 방송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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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3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집에만 있으니 힘드네 #몇주전사진 #다들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다리 길이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못지 않은 분위기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연예 활동을 시작, 방송인으로 거듭났다. 이에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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