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 '세인트 아가타' '뷰티 인사이드' '베를린 호스티지' '파이브 피트', 주말 뭐 볼까

이기은 기자 2020. 3. 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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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워터스' '침입자' '버즈 오브 프레이' '베를린 호스티지' '뷰티 인사이드' '파이브 피트' '세인트 아가타'까지, 주말에 볼만한 영화들이 리스트업됐다.

이밖에 '다크 워터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베를린 호스티지', '파이브 피트', '뷰티 인사이드', '세인트 아가타'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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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다크 워터스’ ‘침입자’ ‘버즈 오브 프레이’ ‘베를린 호스티지’ ‘뷰티 인사이드’ ‘파이브 피트’ ‘세인트 아가타’까지, 주말에 볼만한 영화들이 리스트업됐다.

7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영화는 문학상을 휩쓴 베스트셀러 작가 손원평 각본,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스릴러 영화인 만큼 극적 긴장감, 때론 호러 같은 공포감마저 신 곳곳에 서려 있다.

배우 송지효는 밝은 모습 뒤 서늘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무열 역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침입자’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당초 3월 12일 개봉을 잠정 연기한 상황이다.

이밖에 ‘다크 워터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베를린 호스티지’, ‘파이브 피트’, ‘뷰티 인사이드’, ‘세인트 아가타’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베를린 호스티지|세인트 아가타|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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