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골지 원피스 입고 뽐낸 볼륨감 "영화 써니 패러디"[SNS★컷]

뉴스엔 2020. 3. 7.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예빈이 골지 원피스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뽐냈다.

배우 강예빈은 3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는 영화 '써니'를 패러디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커피잔을 들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예빈은 "너무 추웠지만 즐거운 촬영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강예빈이 골지 원피스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뽐냈다.

배우 강예빈은 3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는 영화 '써니'를 패러디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커피잔을 들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짙은 이목구비와 넘치는 볼륨감을 팬들을 설레게 했다. 강예빈은 "너무 추웠지만 즐거운 촬영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이 사진 역대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