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준, 금리 추가 인하해 경기 부양해야"

김정한 기자 2020. 3. 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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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연방준비제도(연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완화하려면 기준금리를 더 인하해야 한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연준이 사흘 전 기준금리를 긴급 인하한 후 나온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초의 긴급 금리인하를 단행이다.

연준은 이것이 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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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연방준비제도(연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완화하려면 기준금리를 더 인하해야 한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연준이 사흘 전 기준금리를 긴급 인하한 후 나온 것이다.

연준은 3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내린 1.00~1.25%로 설정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초의 긴급 금리인하를 단행이다.

연준은 이것이 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0.5%포인트 인하로는 부족하다는 불만을 드러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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