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박솔미, 두 딸 위해 보석접기 '금손'.."칭찬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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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솔미가 두 딸과 전하는 '집콕' 일상이 화제인 가운데, 이번에는 종이 보석 접기로 눈길을 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딸을 위해 만든 다이아몬드 모양 종이접기가 담겼다.
이어 "보석을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조르더니 5분 하고 땡. 모셔둘까 봐"라고 댓글을 남긴 박솔미는 두 딸이 종이 보석으로 놀지 않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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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솔미가 두 딸과 전하는 '집콕' 일상이 화제인 가운데, 이번에는 종이 보석 접기로 눈길을 뫘다.
박솔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찬받고 싶다. 나 많이 힘들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딸을 위해 만든 다이아몬드 모양 종이접기가 담겼다.
이어 "보석을 그렇게 만들어달라고 조르더니 5분 하고 땡. 모셔둘까 봐"라고 댓글을 남긴 박솔미는 두 딸이 종이 보석으로 놀지 않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박솔미는 최근 집에서 폼폼이라고 불리는 털실 방울로 가방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만큼 자녀들과 집에서 가방과 보석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박솔미의 솜씨가 눈길을 끈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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