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까지 꽃샘추위, 한낮 온화..큰 일교차 주의

YTN 2020. 3. 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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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경칩인 오늘 오히려 기온이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진 뒤 낮부터 풀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2도, 철원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아침에는 제법 춥겠지만, 한낮에는 서울 기온이 9도, 철원 8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2~4도가량 높아지며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

다만 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납니다.

출근길 큰 일교차에 대비해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예년보다 1~3도가량 낮겠습니다.

서울 -2도, 대전 -3도, 광주 -2도, 부산 3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예년보다 1~3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9도, 대전 12도, 광주 13도, 부산 13도로 예상됩니다.

점점 기온이 오르면서 휴일에는 올해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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