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난주 실업수당 21만6천건..3천건↓
이귀원 2020. 3. 5.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6천건으로 전주보다 3천건 줄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에 근접한 수준이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사정이 좋아졌다는 의미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천250건 증가한 21만3천건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6천건으로 전주보다 3천건 줄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에 근접한 수준이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사정이 좋아졌다는 의미다. 미국의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50년 만의 최대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천250건 증가한 21만3천건을 기록했다.
![미국의 고용공고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3/05/yonhap/20200305230806747qlxh.jpg)
lkw777@yna.co.kr
- ☞ 청와대 "문대통령 '왼손 국기에 대한 경례' 사진, 조작"
- ☞ 스피래닉 "누드 유출 충격, 수영복 사진 촬영으로 이겨내"
- ☞ SBS 드라마 PD 술 취해 행인 폭행·난동…알고보니 전과자
- ☞ "中 샤오미로 매일 마스크 100만장 불법수출 정황"
- ☞ 일본, 한국인 입국제한 강화…아베 "2주간 지정장소 대기"
- ☞ '마스크 대란에' 수십만장 쌓아두고 지하주차장서 몰래…
- ☞ 홍준표·김태호 공천탈락…이주영·김재경·김한표 컷오프
- ☞ '장모상 중·신행 돌아오자마자' 방역 뛰어든 공무원들
- ☞ 강경화가 "투박하다" 한 입국금지국들 특징보니
- ☞ 신천지 교단 '폭풍 성장'의 비밀 3가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순직경찰관에 "칼빵" 사주풀이 예능…직협 "경찰 가슴에 대못" | 연합뉴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에 30∼50경기 출전정지 중징계(종합)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고독성 살충제 '메소밀' 넣어 독살 시도(종합) | 연합뉴스
- "성관계 몰래 촬영했다"…20대 순경, 전 연인 고소로 입건 | 연합뉴스
-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 연합뉴스
-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은 중학생들 소행…불구속 송치 | 연합뉴스
- 부천시의원, 한밤중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송치 예정"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