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츄, 윙크+볼 찌르기+브이를 한 번에 '상큼 셀카'[SNS★컷]

뉴스엔 2020. 3. 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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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가 세상 상큼한 셀카를 선물했다.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츄는 반묶음을 한 채 브이를 하고 있다.

한편 츄가 속한 이달의 소녀는 2월 5일 'So What'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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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츄가 세상 상큼한 셀카를 선물했다.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츄는 반묶음을 한 채 브이를 하고 있다. 그는 윙크를 하거나 볼을 찌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츄가 속한 이달의 소녀는 2월 5일 'So What'을 발매했다.(사진=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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