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명장면 모음.ZIP [MK★TV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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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인생 어록'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열혈 청춘 '박새로이' 역을 맡은 박서준이 매회 진정성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 금, 토 밤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명장면을 뽑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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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인생 어록’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열혈 청춘 ‘박새로이’ 역을 맡은 박서준이 매회 진정성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 금, 토 밤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명장면을 뽑아봤다.
#. “술맛이 어떠냐” - “달아요”

이 장면은 두 사람의 애틋한 부자케미와 마음을 울컥하게 하는 대사가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박서준 또한 이 장면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였다고 밝히기도 해 공감을 자아내기도.
#. “내 가치를 네가 정하지 마”
두 번째는 살인미수 혐의로 교도소에 들어간 박새로이와 ‘단밤’의 멤버 최승권(류경수 분)의 첫 만남 장면이다. 교도소 안에서 책을 읽고 있는 박새로이에게 최승권은 전과자가 무슨 공부냐고 묻자 박새로이는 “안 될 거라고 미리 정해놓고 그래서 뭘 하겠어요. 해보고 판단해야지”라고 답한다. 최승권은 자신에게 설교하는 거냐며 화를 내고, 박새로이는 “내 가치를 네가 정하지 마. 내 인생 이제 시작이고 난 원하는 거 다 이루면서 살 거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 장면은 뼈를 때리는 명언으로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누가 뭐라고 하든 소신 있게, 어떠한 일이든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기운을 북돋아 준 것. 이를 본 시청자들은 “너무 멋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용기를 얻었다”, “나한테 하는 말 같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다” 등 레전드 장면으로 뽑았다.
#. “제 삶의 주체가 저인 게 당연한, 소신에 대가가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세 번째는 강민정(김혜은 분) 이사에게 박새로이가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장면이다. 장가를 향한 복수를 위해 강이사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박새로이는 앞으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신이 원하는 건 자유라고 말하며 “제 삶의 주체가 저인 게 당연한, 소신에 대가가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해 가슴속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박서준은 이 장면에 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부터 인상 깊었다”며 “제 인생과 소신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박새로이를 통해 저 역시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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