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한진칼 지분 1120억원 어치 매수..지분 11→13.98%
김사무엘 기자 2020. 3. 5. 14:05
한진칼은 주요주주인 델타항공이 지난달 27일부터 5일까지 자사 주식 총 176만1074주(2.98%)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입규모는 1119억6600만원이다. 이로써 델타항공의 한진칼 지분율은 기존 11%에서 13.98%로 증가했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보험사도 못잡는 '나이롱환자'..코로나 31번 환자가 잡았다
- "신천지 간부 월급 200만원인데 재산이 100억대라고.."
- '어린이 마스크' 포장하던 알바생..끔찍한 행동
- [팩트체크]코로나19 완치돼도 폐는 이미 굳는다는데..
- 매일 수백명씩 쏟아지는 확진자, 이번 주말이면 희망이 보인다
- 이경실, 돌연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사망" - 머니투데이
- "알바 연봉 9000만원? 말이 되냐"…시급 '4만5000원'안에 뉴욕 시끌 - 머니투데이
- 이제 일본 즉흥 당일치기 못 한다?…6만원짜리 'JESTA' 도입 예고 - 머니투데이
-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껍데기에 갇혀 있었다" - 머니투데이
- 서학개미 어쩌나…지지선 뚫린 美 증시 "10% 더 떨어질 수도"[오미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