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비밀 정원' 예지원, 파격적인 노출 스틸 공개

한현정 2020. 3. 5.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예지원이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신작 '그녀의 비밀정원'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5일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제의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그녀의 비밀정원'의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예지원의 매혹적인 자태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공개된 스틸은 한 때 결혼을 약속했던 '한장서'와 '장현재'의 모습부터 형제 사이에 위치한 '장현재'의 모습이 공개돼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를 예고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예지원이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신작 '그녀의 비밀정원'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5일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제의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그녀의 비밀정원'의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예지원의 매혹적인 자태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인 장현재(예지원), 한장서(최우제), 한충서(이지후)의 감정선이 돋보이는 보도스틸은 작품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

공개된 스틸은 한 때 결혼을 약속했던 ‘한장서’와 ‘장현재’의 모습부터 형제 사이에 위치한 ‘장현재’의 모습이 공개돼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를 예고한다. 말도 없이 자취를 감춘 ‘장현재’가 수년이 지난 후 ‘한장서’와 마주해 긴장감이 담긴 스틸과는 달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장현재’의 모습도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17년 전, 형 ‘한장서’와 ‘장현재’는 서로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지만, 한장서의 동생 ‘한충서’를 만난 이후로 둘의 사이는 틀어지게 된다. ‘장현재’는 ‘한충서’를 택했으나 의문사를 당하게 되고 이후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다. 사랑하는 여인과 동생을 떠나보낸 ‘한장서’는 매일 밤 악몽을 꾸며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살아가던 중, ‘장현재’로부터 한 통의 연락을 받게 되고 그녀가 말도 없이 사라진 이유와 숨기고 싶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예지원은 형제가 사랑한 매력적인 여인 ‘장현재’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극중 ‘장현재’는 형 ‘한장서’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지만 그의 동생 ‘한충서’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스틸은 형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장현재’의 모습이 담겨 세 인물의 대립을 예고하면서 영화의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4월 개봉.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