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오영주→단아함 넘치는 승무원 변신 "실제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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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영주가 화제다.
오영주는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했다.
이어 오영주는 "힘들었던 점은 서비스업이다보니까 다리도 퉁퉁 붓고 그랬다"면서 "승무원 분들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오영주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밝은 미소, 침착한 승객 대응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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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방송인 오영주가 화제다.
오영주는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했다.
이날 오영주는 최근 촬영 중인 승무원 리얼리티를 언급하며 "실제로 비행기를 타고 승무원에 되서 일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오영주는 "힘들었던 점은 서비스업이다보니까 다리도 퉁퉁 붓고 그랬다"면서 "승무원 분들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영주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2'에 외항사 신입 크루로 합류했다. 방송에서 오영주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밝은 미소, 침착한 승객 대응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비행기 타고 가요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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