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화보'로 근황 알린 원빈 '변함없는 외모'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20. 3. 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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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 사진 장 미쉘 바스키아

원빈이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CJ ENM 오쇼핑 부문에서 전개하는 장 미쉘 바스키아에서 원빈과 함께한 골프 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원빈이 다가온 봄을 맞아 프리미엄 아티스틱 디자이너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와 함께 스프링 라운딩 룩을 제안했다.

배우 원빈. 사진 장 미쉘 바스키아
배우 원빈. 사진 장 미쉘 바스키아

공개된 화보 속 원빈은 산뜻한 네이비 컬러의 코트에 전체적으로 블루 계열로 코디해 톤 온 톤 패션을 완성하여 도심 속 포멀한 출근룩과 주말 필드에서의 라이프 웨어에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또 다른 화보 컷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로 그레이와 네이비, 화이트 세가지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깔끔한 조합으로 봄 라운딩 뿐 아니라 웨어러블한 착용이 가능한 골프 웨어를 소개했다.

배우 원빈. 사진 장 미쉘 바스키아
배우 원빈. 사진 장 미쉘 바스키아

원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여전히 변치 않는 외모로 근황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으며,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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