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본격적인 실적 성장 전망-키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증권은 5일 코나아이에 대해 지역화폐 결제액 증가에 따른 수혜 등 영향으로 2020년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나아이가 2018년 7월 인천광역시와 지역화폐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10개 지방자치단체를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박 연구원은 정부가 2018년 12월 소상공인 지원 대책으로 2022년까지 18조원 결제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역화폐에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하는 등 결제액 확대에 따른 코나아이의 수혜를 예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5일 코나아이에 대해 지역화폐 결제액 증가에 따른 수혜 등 영향으로 2020년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코나아이의 전 거래일 종가는 1만8950원이다.
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나아이가 2018년 7월 인천광역시와 지역화폐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10개 지방자치단체를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역내 소비 진작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효과 입증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서 도입이 활발한 상황이며 인센티브로 인해 결제 이용자 수 및 결제액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박 연구원은 정부가 2018년 12월 소상공인 지원 대책으로 2022년까지 18조원 결제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역화폐에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하는 등 결제액 확대에 따른 코나아이의 수혜를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코나카드 플랫폼의 확정성에 주목했다. 코나아이가 코나카드 플랫폼을 바탕으로 B2C(코나몰), B2B(기업 복지포인트), B2G(지역화폐)로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코나아이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020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575억원, 영업이익은 20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6.5%, 741.7%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난히 큰 이만희 눈동자, 관상가 "신기가 강하다는 뜻"
- 유재석·남규리가 신천지?..연예인 50여명 명단에 법적 대응 예고
- '신천지 연예인 명단?' 이동욱·아이비·테이.."화나고 어이 없어"
- 이재용 "마스크 벗고 만납시다" 하루 만에..코로나19 의료진 급파
- "흰자가 없어 무섭다"? 전문가가 본 '이만희 눈동자'
- 트럼프가 T·R·U·M·P 했다…사진으로 본 1년, 5대 키워드 - 머니투데이
- "증여세 8억이 1억으로" 편법 상속논란 '대형 베이커리' 결국… - 머니투데이
- "삼전으로 돈 벌어" 개미들 환호하며 팔때 외국인·기관은 샀다 - 머니투데이
- 12년 흉선암 투병…'상도' 출연 배우출신 정신우 셰프 별세 - 머니투데이
- 삼전 대신 네이버 산 개미 '통곡'…"중국산 조립품", "25만원 붕괴" 광탈 패닉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