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11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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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4일 화성 반월동 소재 SK뷰파크 아파트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수원 16번 환자는 화성 2번째 환자와 같은 수원 생명샘교회 신도이며, 지난 4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검사에서 최종 확정판정을 받았다.
수원 16번 환자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족들이 생명샘교회 같은 신도인였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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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도 화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4일 화성 반월동 소재 SK뷰파크 아파트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수원 16번째 확진자(42·여)와 함께 사는 남편(43·9째번)과 12세(10번재)·11세(11번째) 두 딸이다.
앞서 수원 16번 환자는 화성 2번째 환자와 같은 수원 생명샘교회 신도이며, 지난 4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검사에서 최종 확정판정을 받았다.
수원 16번 환자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족들이 생명샘교회 같은 신도인였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시 보건당국은 "추가 동선, 접촉자 등이 확인되는대로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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