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E컵 볼륨 드러낸 섹시미'
2020. 3. 3. 21:36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관능미를 뽐냈다.
민한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레이싱 모델 의상을 입고 E컵 가슴 볼륨을 뽐내며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민한나는 레이싱모델로 활동중이며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단독 사진집을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민한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