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의 사랑' 안젤리나 다닐로바, "남친 육체적 바람? 이해할 수 있어"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3. 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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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바람'에 대해 특별한 소신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은 '배우자의 바람, 용서할 수 있다vs없다'를 주제로 출연자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이날 러시아 출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의 육체적 관계를 미리 허락받으면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바람에 대해 가장 관대한 나라는 프랑스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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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바람'에 대해 특별한 소신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은 '배우자의 바람, 용서할 수 있다vs없다'를 주제로 출연자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이날 러시아 출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의 육체적 관계를 미리 허락받으면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합의된 상태에서 이해가 가능하다"면서 심적인 부분은 흔들리면 안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바람에 대해 가장 관대한 나라는 프랑스가 꼽혔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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