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오전] 오르는 中 증시, 돈 더 푸는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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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아시아 증시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0.05% 오른 2만1355.20로, 토픽스지수는 0.18% 하락한 1523.07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날 미국 증시가 크게 상승한 게 일본 증시에도 호조로 작용했다"며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각국 중앙은행이 협조해 금융 완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커진 것도 투자 심리를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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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아시아 증시가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0.05% 오른 2만1355.20로, 토픽스지수는 0.18% 하락한 1523.07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날 미국 증시가 크게 상승한 게 일본 증시에도 호조로 작용했다"며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각국 중앙은행이 협조해 금융 완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커진 것도 투자 심리를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또 전날 일본은행은 상장지수펀드(ETF)를 1002억 엔(1조1000억 원)을 사들였다. 일일 매입액으로 역대 최고다.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겠다는 의도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는 전날 특별담화를 통해 "환매조건부채권(RP·레포) 시장을 통해 5000억 엔 규모의 국채 매입 방침과 함께 상장지수펀드(ETF) 매입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장 초반 보이던 상승세는 오전장 마감을 앞두고 한풀 꺾였다. 닛케이는 "코로나19 문제로 일본 시장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걸로 보여지며 이 때문에 부담감이 가시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중화권 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한국시간 11시30분 기준 전장 대비 1.38% 오른 3012.13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도 같은 시간 0.37% 상승한 2만6390.25을 기록했다.
대만 자취엔지수도 1.38% 오른 1만1324.37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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