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 엔딩' 조수민, 남다른 연기력까지 주목 '차세대 샛별'

박귀임 2020. 3. 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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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 엔딩' 조수민이 연기력까지 남다른 '차세대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또한번 엔딩'은 방송 3주 만에 조회수 12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수민은 '또한번 엔딩'에서 차인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해 드라마 '진심이 닿다' '생일편지' 등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후 '또한번 엔딩'에서 무궁무진한 매력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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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또한번 엔딩’ 조수민이 연기력까지 남다른 ‘차세대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또한번 엔딩’은 방송 3주 만에 조회수 12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조수민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수민은 ‘또한번 엔딩’에서 차인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차인영은 8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결혼에 대한 로망까지 사라진 인물.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을 발칙하게 제시하는 캐릭터다. 

특히 조수민은 각양각색 인물과의 관계 속에서 환상의 호흡을 뽐내며 무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구 남자친구 유찬희(강희 분)와 재회한 후 흔들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전세대출 명목으로 계약결혼을 하게 된 후배 도윤수(김건원 분)와는 때론 친구처럼 연인처럼 티격태격,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아역 배우 출신다운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킨 조수민은 현실에 있을법한 고민과 애환을 섬세한 연기로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해 드라마 ‘진심이 닿다’ ‘생일편지’ 등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후 ‘또한번 엔딩’에서 무궁무진한 매력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번 엔딩’은 각각의 가치관을 가진 이들이 신혼부부 전세대출을 받기 위해 결혼을 결심하는 아찔한 사기극이 펼쳐지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어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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